아무도 비방하지 말라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딛 3:2)
비방은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고 상대를 깎아내리는 것입니다.
다투지 말라는 것은 싸움을 좋아하는 태도를 버리라는 것입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할수록 공격적으로 되기 쉽습니다.
관용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오래 참아 주신 것처럼 다른 사람을 품어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범사에 온유함을 나타내야 합니다. 온유는 약함이 아닙니다. 힘이 있지만 절제하는 것입니다. 강함보다 온유함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비방보다 축복을 말하고, 다툼보다 대화를 선택하고, 공격보다 관용을 베풀고,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을 나타내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