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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이야기

보건소 금연 보조제

작성자홍보부 지혜|작성시간19.10.11|조회수1,991 목록 댓글 1


#니코스탑 패치 2세트, #금연파이프 2세트(3개씩 들어있음)

#가그린캔디 2개, #니코틴껌 1통, #스트레칭로프 1개 #가그린 1통




금연파이프

용블리가 본인이 받아온 금연보조제 중에 가장 금연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물고 있을 금연파이프!

여기에는 니코틴 아예 없고 그냥 박하향이 목구멍에 확 나게 하는 그런 용도인데

화함이 목구멍을 스치면서 그 타격감이 살짝 담배 생각이 안나 봐요

[출처] 보건소 금연보조제와 함께하는 용블리 일상 훔쳐보기 1탄|작성자 허블리

신체에 붙이는 니코틴 패치와 니코틴 껌

즉, 껌이랑 니코스탑은 니코틴이 함유되어있어요.

니코틴이 함유되어 있는 금연보조제로 3개월까지 2주에 한번 나눠줍니당.

그래서 껌을 씹거나 니코스탑을 붙이면 니코틴이 몸에 들어가서 다른 거에 비해 담배 생각이 덜 생각난다고 하네요

금연보조제지만 체내에 니코틴이 들어가기 때문에 오래 하면 좋진 않겠죠

또, 패치는 본인이 피는 정도에 따라서 니코틴에 맞춰서 센서 or 약한 것을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두 개를 한꺼번에 하면 담배 생각이 덜 난다고 하네요

용블리는 다 받아오긴 했지만 확실히 끊기 위해 니코틴이 들어있는

패치와 껌은 패치와 껌은 안 한다고 해요

(니코틴 없는 파이프와 캔디만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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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황묘화 | 작성시간 19.10.15 금연 보조제가 좋다니 내도 한번 시험해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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