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니바니작성시간12.01.20
일반적으로 귀국할때 계좌를 클로징하지않고 몇 달 놔둔 후 지인에게 돌아오는 디파짓을 대신 은행계좌에 넣어주도록 부탁합니다. 이때 우체국에 귀국 3주 전 쯤 가서 몇일 이후로 오는 편지는 지인 주소로 배달해 줄 것을 요청하는 forwarding service를 신청해 놓습니다. 그리고 디파짓이 다 돌아온 후 계좌를 클로징 합니다. 물론 귀국전에 은행에 가서 귀국한다고 이야기하고 나중에 한국에서 계좌를 클로징할수 있는 방법을 물어서 알아놓습니다.
작성자펭귄맘작성시간13.12.23
AT&T 전화기 deposit 경험담 1. 우체국서비스 이용하여 아시는 분으로 주소 배달 요청 2. 그분이 은행공동계좌 되어 있으면 OK, 안되어 있으며 한국으로 수표 보냄 3. 한국의 은행에서 추심신청 (1달 걸린다고 함) --->> AT&T에 요청하면 한국주소로도 수표보내준다고 하던데, 여기 직원은 엉뚱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 경험상 단순하게 미국 주소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