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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지팅 작성시간13.05.21 대게는 늦게 짐이 올까 걱정인데, 이런경우도 있네요. 보통 5-6주 정도 걸리고 실제론 그 이상입니다. 간혹 4주만에 빨리 받았다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그리고 수령인에게 배송이 안 되는 경우 우체국에서 일주일 정도는 보관합니다. 즉, 요약하면, 걱정할 일이 전혀(95%이상) 없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날 우편물 확인부터 하시면 됩니다. 설마 하루차이로 짐이 한국이 반송되었을까요??? 너무 걱정마시고, 우체국 소포 배송조회 site 가서 확인하면 더욱 안심이 될 것입니다. 아마 http://service.epost.go.kr/iservice/ems/ems_kor.jsp일 것으로 압니다. 걱정마시고 무사히 입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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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21 우체국 EMS (항공소포)는 배송 이력이 조회되지만 선편 소포는 배송 이력이 조회가 되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우체국에서 배달하러 갔다가 집이 비어 있으면 전화 연락하기도 하나요? 제가 아파트 관리실 전화번호를 수신인 연락처에 적었거든요. 아파트 manager가 전화받으면 자기가 집문 열어주고, 집안에 박스 들여놓도록 해준다고는 했는데 전화도 안해보고 집 비었다고 우체국 와서 찾아가라고 그러지 않을까 싶어서요...ㅠ ㅠ 그리고 일주일 우체국 보관한다고 해도 본인이 아니면 짐을 인계해줄 것 같지도 않구요...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