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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워너비홀 작성시간18.06.27 저흰 엘란트라인데요. 보통 32정도 넣고 다니는데 일주일도 안돼서 불 들어오고, 바퀴 하나만 25-28 이럴때가 있어서 디스카운트 타이어 갔더니 못이 박혔다고 뽑아서 보여주더라구요. 어른 중간 손가락 길이보다 더 긴 대못이던데요. 서서히 바람이 빠지는거 같더라구요. 똑같이 채워도 같은 바퀴에 계속 문제 생기시면 타이어 점검해달라하세요. 저흰 그 바퀴 못빼고, 뗌질 하고나서는 괜찮았어요. 공사장 같은데를 지나간적도 없는데도 이러니까 아마 님도 타이어에 못이 박혀 그런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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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jjangas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7 jjangash 답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결론적으로는 miscommunication과 자세히 물어보지 않은 제 불찰이기도 한데요. 어제 고쳐준 애는 작업 후에 자세히 설명을 안해주고 공기주입구의 볼트 얘기만 하면서 고쳤다고 했고 (못 얘기와 patch 얘기는 없었거든요), 매장 안에 고객 대응 직원은 워닝 사인이 켜져 있는건 운전하면 없어진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어제 못을 빼고 patch(땜질)했다고 하고, 게다가 타이어를 떼었다 붙이면 센서를 연결해주는 버튼을 따로 눌러줘야 워닝사인이 안 뜨는데 어제는 그걸 안했다는 겁니다. 오늘 타이어 공기압 다시 체크해줬고 버튼도 눌러 워닝사인이 안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