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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세기 작성시간10.07.12 KAL은 좀 봐줄지 모르겠지만... 세관검사로 짐찾아서 Delta에서 다시 짐을 붙여야하기에 규정 무게를 준수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Delta는 국내선은 무조건 붙이는 짐에 돈을 받습니다. 처음 $33, 2번째 $22(??) 일 것입니다. KAL에서 무게초과해서 돈 낸 것을 Delta에서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맘 편하게 열심히 저울로 재서 무게한도 내에서만 들고다닙니다. Carry-bag에 여유 뒀다가, 무게넘치면 carry-bag에 옮겨서 들고 타세요.
Carry-bag 규정은 기내가방 + 핸드백(or 노트북가방). 많은 사람이 핸드백/서류가방 치고는 큰 거 가지고 들어가도 크게 뭐라 그러지 않습니다. 면세점에서 쇼핑한 가방도 뭐라 안 그럽니다 -
작성자 깨야 작성시간10.07.12 저의경우랑 비슷하네요^^...처음 짐 싸다보니 작년에 한달가량 고생했습니다..애틀란타에서 따로 무게검사 안하고요..대한항공에서 한번만 하는데요..25키로 26,29 키로 다 봐줬고요(가방 2개가 기내용 부친거라 가벼워서..같이 감해서 해준거라 함)..32키로만 5만원 냈어요(이것도 자기네는 봐주고 싶지만 델타 탈때 미국애들이 넘 무거우면 짜증내면서 클레임 건다고..그리고 기내에는 아이들 배낭 한개씩 메고 전 큰 가방하나 들고 들어왔어요..아마 괜찮을거구요..혹시 거정되시면 따로 가볍고 큰 가방 준비하셨다가 새로 싸시면 되요..저희도 32키로는 좀 빼든지 다시하라고 했는데..만사가 귀찮아서 그냥 돈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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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핫초코바 작성시간10.07.13 대한항공은 Delta와 Skyteam으로, 아시아나항공은 United, US Airways, Continental Airlines와 Star Alliance로 제휴하고 있습니다.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서도 당연히 정보를 넣어야 하지만, 수화물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항공을 이용해보진 않았으나 Star Alliance silver, sliver ellite 회원은 면제입니다. 아시아나 골드카드가 스타얼라이언스 실버일 겁니다. Delta는 내야 합니다. 그리고 온라인상으로 미리 수화물을 체크인하면 조금 할인해주는 서비스도 일부 항공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