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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봉 작성시간12.09.28 생각보다 많은 visiting 분들이 딜러를 통해서 구매하시는 군요. 유독 NC가 처음 비지팅오시는분들이 정착하는데 차량등록으로 애를 먹이는 것 같습니다. 버지니아, 텍사스, 플로리다 등은 한국면허증을 미국면허증으로 바꾸어 주기도 하는데 말이죠. 저도 처음 와서 DMV때문에 울화통이 많이 치밀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예전에 꼬망아빠님께서 올려주신 글에서 처럼 개인간 거래에서 전주인이 플레이트를 구매자가 운전면허증을 받을때까지 남겨두는 방법이 제 생각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깔끔한 거래를 위해서 꺼리시는 분이 계신것 같은데, 구매자가 그 차량에 대해 보험을 들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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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상종 작성시간12.09.28 또 한가지 tip을 드리자면, 절대 넘겨 받은 title에 사인해 놓지 마세요. 본인이나 배우자 중 누구 DL가 먼저 나올지 모르니.. 공증 받은 TITLE은 판매자 인적 사항만 적어 두고, DL 나오는 상황보고 빠른 분 명의로 차량 register하시기 바랍니다. 전 이거 갈쳐 주는 사람 없어서, 돈 주고 산 2nd car를 제 DL가 두달만에 나와서 차고에 조용히 모셔 두고 있습니다. 뭐 싸인 멋있다고 TITLE 받자마자 제 싸인을 큼지막하게 해 놓아서, 일주만에 나온 와이프 DL로 등록하지도 못하고..ㅋㅋ ..꼭꼭 차량 RESITER하는 순간까지 TITLE에 이름이나 싸인 할 생각은 하지도 마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