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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차량 구한 다음 현지 도착 직후 국제면허증으로 몰아도 될까요?

작성자PRECARE| 작성시간17.05.22| 조회수81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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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허영감 작성시간17.05.22 네, 맞아요. 국제면허증으로 보험가입 미리 하고 오시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미국 도착한 날부터 운행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 행복07 작성시간17.05.23 혹시 한국에서 미리 보험드는 방법을 알 수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허영감 작성시간17.05.23 행복07 한국에서 미리 보험을 들려면 아무래도 한국인 에이전시를 통하는 게 좋습니다. 그밖에는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 보험사에 주소지, 차량 정보 등을 자세히 입력해서 하면 되긴 하는데 생각보다 입력해야할 정보가 많아서 익숙치 않을겁니다. 기타 차보험 관련해서는 제가 아래 글에 자세히 리뷰해 놓았으니 참고하세요.
    http://cafe.daum.net/ncvisiting/W1KF/741
  • 답댓글 작성자 행복07 작성시간17.05.24 허영감 감사합니다~^^~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작성자 화성침공 작성시간17.05.23 맞습니다 맞고요, 미리 보험사에서 DL-123 서류를 받아놓으시고, 운전면허 시험장 가셔서 서류접수 때 함께 제출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 PRECA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23 두 분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현지 정착 선배님들께 한 가지 더.... 여쭙습니다 ^^;;;; 혹시 이 사이트에서 거래를 못할 경우 현지 도착하자마자 중고차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그때도 한국에서 가져가는 국제운전면허증으로 구매와 운전이 가능한 건지요?
  • 작성자 마초 작성시간17.05.23 딜러샵에서 사실려면 여기 면허를 따셔야 중고차 구매가 가능합니다. 보통 차를 미리 못 구하는 경우 렌트카를 이용하게되며 면허시험도 렌트카로 치게 됩니다. 개인간 거래에서 구매하신 경우에도 면허와 보험이 있어야 차량이전 등록이 됩니다. 따라서 여기 게시판을 통해 사시게 된다면 구매자가 면허 취득후 차량 이전등록 완료할때까지 차량은 판매자 소유로 남아있게되므로 (다들 그정도 배려해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료도로 통행등을 주의해야합니다.
  • 작성자 lovetodream 작성시간17.05.23 중고차 거래시 번호판 떼고 파시는 분들 간혹 있어요. 번호판 유지시켜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사시면 됩니다. 운전면허 취득 이전에도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보험 가입하시고요.
  • 작성자 PRECA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23 아 그렇군요, 소중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비자 인터뷰 통과하고 왔습니다. 이제 진짜 가는구나 싶네요. ^^ 도움받은 만큼 잘 정착해서 도움 드릴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준비하다 또 궁금한 점 여쭈러 오겠습니다~
  • 작성자 비바 작성시간17.05.25 저는 국제면허증가지고 오자마자 딜러한테 중고차 구입할때 그자리에서 인터넷으로 보험가입하고 그날 차를 끌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차로 면허시험보고 합격한후 임시번호판을 정식으로 바꾼후 국제면허증 보험 해지하고 정식 면허증으로 보험가입했습니다. 국제면허증으로 보험가입하면 엄청 비싸더라구요.
  • 작성자 ㅡㅡㅋ 작성시간17.05.25 저도 도착해서 차를 딜러샵에서 구매했습니다. 물론 현지 면허는 없었지요. 보통 딜러들은 엄청 친절합니다. 차를 팔기위해서 ㅎㅎ 보험 가입도 도와줘서, 그 자리에서 바로 보험 가입을 하고 차를 받은 후 DMV에 가서 면허시험을 봤습니다.
  • 작성자 PRECA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25 와~ 생생한 답변들 감동입니다!!! ^^
    아~ 그럼 국제면허증으로도 중고차 구입이 가능한 거네요? 딜러샵 가면 보통 당일날 바로 구입한 차를 끌고 나올수 있는 거죠?
  • 답댓글 작성자 ㅡㅡㅋ 작성시간17.05.26 저의 경우 바로 차를 가져올수 없었습니다. DMV에서 ID를 발급받아 오라고 하더군요. 저만 특이한건지. 일단 중요한건 DMV 영업시간이 끝났기 때문입니다.(영업시간에 갔지만, 엄청 불친절합니다.영어도 못알아 듣겠고, 어리버리 하다가 다시 딜러샵 갔다가 다시 DMV갔을때는 종료전이었지만 퇴근준비해야된다고 가라네요) 다음날 오전에 DMV에서 ID를 받아서 다시 딜러샵에가서 차를 가져와서 다시 DMV 가서 면허 시험을 봤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기억이 안나지만 초반에 제 가방에는 모든 서류(여권, DS2019 , 집 계약서, 은행계좌정보 등등)를 들고 다녔기 때문에 ..아마 오시면 어떤 서류가 필요할지 모르니 아마 다 가지고 다니실 겁니다
  • 작성자 PRECA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30 아... 선생님, DMV가 발급받아 오라고 하던 ID는 무슨 ID인 건지요?? 면허증은 아니겠고....
  • 답댓글 작성자 ㅡㅡㅋ 작성시간17.06.01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면허증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신분증 개념인지. 암튼 (저만 그런건지??)처음 차 받을때 필요하고 그뒤로는 면허증을 신분증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필요가 없었습니다.. North Carolina Identification card 라고 써있고, 면허증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 작성자 ㅡㅡㅋ 작성시간17.06.01 저도 포닥으로 3월에 왔는데, 집만 미리 예약을 해놓고 왔습니다. 생각난김에 제 정착? 과정을 순서대로 적어드릴께요.
    공항도착 >렌트카 대여 > 은행계좌개설 > AT&T 가서 선불폰 45불짜리(유심만 바꿔꼈습니다.) >집계약확정(수표필요)> 딜러샵 차량구매 및 보험가입> DMV 면허획득 >가스 및 전기 인터넷 세탁기 설치 각각 > SSN 신청
    전부다하는데 일주일 가량 걸린거 같네요 도착하고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해요. 무빙도 안해서 짜잘하게 마트, Ikea 돌아다니면서 중간중간 쇼핑하고 정신없었던거 같네요. SSN 신청을 마지막으로 큰 어려움 없이 정착한거 같습니다.
  • 작성자 PRECA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01 아하..... 예 알겠습니다. 준비하다가 더 궁금한 점 있으면 다시 여쭙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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