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음산책작성시간13.03.08
모리스빌 옆동네인 캐리에 살고 있습니다. 공항이 가깝긴 하지만 비행기 소리가 그리 생활에 지장을 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는 학군에 그리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네요. 저희 아이들은 중학생 고등학생인데 학군이 좋다는 학교의 경우 조금은 분위기가 다른 것 같습니다.
작성자김상종작성시간13.03.12
캐리나 모리스빌 이면 어디던 학군 걱정 할 필요 없이 다 우수한 학교 들입니다. 다만, 한국인이 많은 곳을 생각하시고 좀 알아 보셔야 하고..그렇지 않다면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솔직히 치안이나 사는 사람 레벨은 채플힐보다는 낫죠...비유를 하자면, 채플힐은 서울, 캐리는 분당, 모리스빌은 판교 정도.. 물론, 채플힐이 위락시설이 많긴 하지만서도..아이들 입장에서는 다른 판단 될수도 있고요...(채플힐 싫어라 하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