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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MSDR 작성시간17.04.04 저희는 갈때는 워싱턴 직항타고 워싱턴에서 렌터카로 NC까지 갔습니다. 덜레스공항서 벤을 빌렸는데 하루 200$ 정도였고 세단을 100$ 정도면 빌릴 수 있습니다. 아틀란타나 뉴욕에서 국내선 환승하고 RDU 도착해서 또 택시타고 집 찾아갈 생각을 하니 렌터카로 곧장 집에 도착해서 짐풀고 장도 보고 할 수 있었습니다.
워싱턴 도착이 점심 때이고 렌터카 빌려서 NC도착하니 대략 7시쯤, 해지기 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환승표 다 포함되어 RDU까지 가시는 분들은 이게 뭔 고생인가 하실 수도 있지만 마일리지표 떄문에 이중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한대면 렌터카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
작성자 허영감 작성시간17.04.04 대한항공이면 델타항공권을 대한항공 마일리지번호(BK말고 1로 시작하는 번호) 넣고 따로 티켓팅하면 invoice가 같지 않더라도 skyteam이라 하나로 묶어줍니다. 얼마전 부모님 방문시 아틀란타까지는 대한항공마일리지, 아틀란타에서 여기까지는 델타로 끊었는데 수하물 비용을 아끼려고 델타마일리지 포기하고 대한항공 마일리지 번호를 입력했더니 미국 국내선 비행기티켓도 인천에서 받아오시고 수하물도 최종목적지까지로 끊어오셨더라구요. 모닝캄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델타마일리지로 편도는 기본 9500마일정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