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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에서 짐 다시 국내선으로 부치기

작성자여리고성| 작성시간19.12.29| 조회수65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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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헤이즐럿 작성시간19.12.29 올 해 12월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은 순서이고요, 짐 찾아서 다시 짐 부치는 건 거의 기다리지 않고 걸어가면서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1. 비행기 착륙 후 입국심사
    2. 짐 찾기
    3. 트랜스퍼하는 방향(짐 찾은 곳에서 바로 왼쪽)으로 가면 백드랍 하는 곳에서 짐 맡기기: 한국에서 짐 택이 RDU(최종 목적지)까지 되어 있으면 백드랍하는 컨베이어 벨트 앞 사람이나 맞은 편 데스크에 바로 건네주면 됨
    4. 다시 보안검색
    5. 콩코스타고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
  • 작성자 - 영 - 작성시간19.12.30 위에 분이 설명 잘해주셨네요. 참고로 입국신고서 세관신고서 작성안합니다. 짐 찾고 바로 나오시면되고 왼쪽(transfer쪽)으로 오시면 한 10미터 앞에서 왼쪽에서 짐부치고 바로 맞은편 카운터에서 국내에서 받은 티켓보여주시면 탑승구 가르쳐줍니다. 이후 보안검색 받으시고 한층내려가서 전철타고 탑승구에 맞게 내리신후 한층올라가서 게이트 찾으시면 됩니다.
    전 지금 D29에서 기다리면서 답글 적어봅니다.
    차근차근 챙겨서 오세요
  • 작성자 컨커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30 상세한 설명 진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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