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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MSDR 작성시간16.06.07 1. 2012년까지 미국면허가 있으셨다면 그걸 승계하는 식으로 하셔야 할 듯요. 일단 보험 자체가 신규먼허보다는 경력자일 경우 저렴합니다. (최초 미국 면허 취득년도를 기입합니다) 그리고 DL 자체가 일종의 신분증 역할이기 때문에 과거 DL의 개인정보를 승계하면 유리한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전과가 있지 않으시다면)
2. 보험가입은 에이전시마다 국제면허를 봐주건 쳐주건 하는데 미국면허보다 비싼 데도 있고 같은 데도 있고...
3. 캘리포니아 같은 데는 국제면허로도 차량구입이 가능하나 NC에서는 불가합니다. 돈주고 사는건 자유이지만 등록하고 번호판을 받으실 수가 없습니다. -
작성자 DMSDR 작성시간16.06.07 DMV에 등록하고 철판 번호판 받으려면 플라스틱 면허증이 필수입니다만, 개인간 거래가 아니고 중고차 딜러에게 차량을 구입할 경우에는 한달 유효기간의 임시번호판(종이)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건 DMV에 정식 등록하는 것이 아니니 면허시험 합격 즉시 구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중고차 딜러에게 물어보시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운전은 플라스틱 면허증 없어도 시험합격 즉시 임시면허증을 주는데 이걸로 운전도 할 수 있고 보험드 들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DMSDR 작성시간16.06.08 texbin 그게 저도 가물가물한데, 임시번호판이라도 구매를 하려면 미국신분증(DL 또는 NCID)이 있어야 하는 걸로 기억합니다. 정히 그리하시려면 일단 DMV에 가서 NCID만 만들고 그 ID로 차를 구입하신 후 다시 DL 응시를 하는 식으로 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중고차 딜러에게 차를 사기로 약속하시고 딜러의 차를 빌려타고 시험을 보시는 방법도 있겠네요. 카페에 찾아보시면 중고차 딜러 연락처가 있으니 물어보시는게 제일 정확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