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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CARY

작성자y0ung80|작성시간17.03.10|조회수644 목록 댓글 0

캐리(영어: Cary)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웨이크 카운티에 있는 도시이다. 캐리는 웨이크 카운티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며 Greater Triangle 에서 롤리와 더럼 다음을 큰 도시이다. 2000년 조사에서 인구는 94,536 이었으며, 2010년에 135,234명으로 증가했다. US Census Bureau에 의하면, 캐리는 NC 애서 5번째로 빨리 성장하는 도시라고 발표되었다. <위키백과>

안녕하세요! NC 트라이앵글 지역 정착도우미입니다.
많은 분들이 지역정보와 학군에 대한 문의가 많으시고 정식으로 도움을 의뢰하시는데요. 간단하게 틈나는대로 제가 9년동안 체득한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글에서는 간단하게 캐리지역에 대해 나누겠습니다. 말씀드린대로 간략한 정보이니 참고만 하시고요.
더 구채적인 정보와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80young@g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처음 랄리에 왔을 때 캐리에 대한 많은 얘기들을 들었는데요. 여기 미국 사람들도 캐리에 산다고 하면 우선 어느정도 경제적인 여유가 있을 것이라는 이미지를 가진답니다. 이건 제 얘기가 아니라 수 없이 만난 미국인들과의 대화속에서 그들이 해 준 이야기이고요. 절대로 주관적인 거긴 하지만 그만큼 주거환경과 학군이 좋다는 반증이겠구요 실제로 집값도 랄리나 기타지역에 비해 높은것도 사실입니다. 듀크에서는 20분 채플힐에서는 35분정도 걸리구요 웨이크 테크까지는 40분 좀 넘게 걸리는데요. 캐리지역에 얼마전 대형 고급한인슈퍼마켓인 H mart가 드디어 저가 산 9년만에 입점했습니다. 캐리에 말이죠. 커팅식을 할 때부터 어마어마한 인파로 발디딜 틈이 없었구요.
학군을 먼저 생각하시는 학부모님들은 여기를 많이 선호 하시죠. 현재 캐리에 어마어마한 프로젝트들이 진행중입니다. 이케아 가구점이 입점하려고 여러 과정들을 진행중이고 대형 상가들이 지속적으로 문을 열고 있으며 각종 쇼핑센터와 아파트들 그리고 집들이 어마어마하게 지어지고 있습니다. 인구도 계속 유입이 되어지고 있는데요. 만약 캐리에 대해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더 개인적으로 물어보셔도 되구요. 그럼 다음엔 채플힐에 대해서도 나눌께요.
좋은 하류 되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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