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y0ung80작성시간17.03.11
이 근처에서만 수 년을 살았습니다. 현재 모리스빌과 캐리 경계선상의 아파트에 있는데 프레스톤 뷰에 들어가려고 미리부터 알아보고 했는데 방이 다 나가서 몇 달전부터 알아봤는데 결국 못 들어갔네요. 가끔 골프 공이 유리창을 깬다는 얘기도 있구요. 자주는 아니지만 아주 간혹 있다네요. 두군데 다 가보았는데 프레스톤 뷰가 좋은 것 같긴해요. 덕게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작성자lovebts작성시간17.03.14
저희 옆집에 살던 미국인 가정이 모리스빌 보냈었고 이사가서도 학교는 옮기지 않고 라이드하더군요. 숙제 많고 테스트많아 힘들다고 했었는데..말씀하신 것처럼 인도 아이들은 많을겁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인도 아이들이 많은 학교가 평점도 높습니다. 미국에서 자리잡고 사는 인도사람들은 교육에 욕심많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사람들이어서 그렇다고 주변 분들이 얘기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