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조카가 일년동안 태권도 하면서 느낀 점을 글로 썼는데 소개합니다.
방과후 활동이나, 캠프, 학교 PE credit 대체 할때 참고 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5살때 태권도를 시작해서 6살때 파란띠까지 하고 힘들어서 그만 두엇어요.
작년에 9살때 cary 에 있는 white tiger 에서 다시 태권도를 시작햇어요.
6살때는 힘들어서 관두엇는데 white tiger에서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일년이 지나고 벌써 검은띠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Best test 트로피, 겨루기 1등 트로피, 품띠 트로피, 품새대회 2등 메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앗어요.
또 leadership 팀에 들어가서 나보다 낮은띠 학생들을 도와주어서 보람도 있어요.
White tiger 도장은 미국에서 제일 크고 넓어요. 친구초청 행사도 자주 있어서 재미있어요.
11월에 검은띠를 따면 합기도 팀에도 들어갈 수 있어서 기대가 되요.
제가 제일 재미있어 하는것은 weapon 시간이에요. 3개월 마다 새로운 weapon으로 배워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2단,3단,4단을 해서 master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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