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셋째주 미주한인 우리 세상 413화>
1984년 LA 올림픽 대회, 양궁에서 금메달을 따 온 국민을 기쁘게 했던 서향순 선수가 미국에서 살며 가족과 함께 겪고 느끼고 또 이루고 있는 일들에 관해 담담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https://youtu.be/G7OkTBvOYpw
재미있는 행사가 될 것 같은 아리조나 음악밴드 송년 잔치, 샬롯 한인회 김치만들기, 채플힐 주관 연말 퍼레이드에서의 풍물패 어울림 필봉 길놀이
https://youtu.be/3MYfFwidY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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