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욥기 11장 1절-5절
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2 그에게 아들 일곱과 딸 셋이 태어나니라
3 그의 소유물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삼천 마리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 마리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자라
4 그의 아들들이 자기 생일에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누이 세 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더라
5 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1. 악에서 떠난 사람입니다.
(욥 1: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1) 욥은 온전한 사람입니다.
여기 ‘온전’이란 말은 히브리어로, ‘완전한’, ‘흠이 없는’ 이란 뜻입니다.
(창 6: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2) 욥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여기 ‘정직’이란 말은 히브리어로 야살, 즉, 직립한, 곧은이란 말입니다.
(요 1: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3) 욥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히브리어의 뜻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다’란 말입니다.
(행 4: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롬 3: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2. 소유의 주인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며 살았습니다.
(욥 1:2그에게 아들 일곱과 딸 셋이 태어나니라
[3] 그의 소유물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삼천 마리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 마리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자라”
1) 가정에 자녀들의 복이 넘쳤습니다.
(시 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2) 소유물에 재물의 복이 가득했습니다.
(욥 1:3) “그의 소유물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삼천 마리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 마리이며...”
3) 수 많은 종들을 거느렸습니다.
(욥 1:3) “그의 소유물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삼천 마리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 마리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자라”
(욥 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3. 범사에 제단을 쌓는 사람이었습니다.
1) 자녀들이 우애가 돈독했습니다.
(욥 1:4) 그의 아들들이 자기 생일에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누이 세 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더라”
2) 잔치날이 지나면 욥이 반드시 불러 정결하게 했습니다.
(욥 1:5) 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3) 욥은 각인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욥 1:5)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