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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Q.T) 나눔

원하시는 대로

작성자은행장|작성시간26.06.05|조회수12 목록 댓글 0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고전 12:18)
하나닝의 뜻대로 세워졌음을 알아 내 지체됨의 소임에 성실하겠습니다. 내가 그런 것을 아는 것처럼 다른 이 역시 하나님의 원하시는 대로 택함받았음을 알고 존중하며 동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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