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고전 12:25)
한 몸에 소중하지 않은 지체는 없습니다. 마찬가지 교회 공동체 안에 소중하고 존귀하지 않은 지체는 없습니다. 어린 아가로부터 최고령의 성도에 이르기까지, 사역의 유무, 건강의 정도를 가리지 않고 우리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가족들입니다. 중심 다해 편견없이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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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고전 12:25)
한 몸에 소중하지 않은 지체는 없습니다. 마찬가지 교회 공동체 안에 소중하고 존귀하지 않은 지체는 없습니다. 어린 아가로부터 최고령의 성도에 이르기까지, 사역의 유무, 건강의 정도를 가리지 않고 우리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가족들입니다. 중심 다해 편견없이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