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욘 3:9)
니느웨 왕과 백성들의 최선을 다한 회개, 그리고 하나님께 있는 용서의 주권 선포를 봅니다. 할 일에 대한 최선은 나의 몫입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아멘입니다. 내판님들이여! 각자 자신의 사명에 대해서 성실합시다. 진솔합시다. 그 다음을 책임지시는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오늘도 중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섬김과 겸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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