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게?? ㅎㅎㅎ 작성자전 봉진|작성시간09.02.25|조회수60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신비로움/전봉진 너 가슴 깊은 곳에서 새록 새록 그리움의 여운으로 우러 나와 더러는 슬픔이고 더러는 아픔도 되고 때로는 헤일수 없는 절망인 듯 싶지만 한줄금 짖굿은 소나기 지나간 뒤 찬란함을 드러낸 무지개 처럼 너는 내게 그런 신비로움 이어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남해바다 | 작성시간 09.02.26 ㅎㅎㅎㅎ결혼25년쯤 되어 보이네..... 역시!! 큰골에가서 입산수도 했다더니.. 이렇게 감동적인 시가...... 답댓글 작성자전 봉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26 이제는 백우산에서 하산 해야지 ㅋㅋㅋ 작성자덕탄에 맑은물 | 작성시간 09.02.26 어쩜 무지하게 어울리네 그럴사한 부부처럼 답댓글 작성자전 봉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26 임수가 보면 G R 하겠다 ㅎㅎㅎ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