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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킹*비박**

201. 대둔산1 / 새천년길 (백팩) ***

작성자은발|작성시간26.06.17|조회수11 목록 댓글 0

26 / 6- 11 일.

근자에 안타까운 걱정과 두려움이

가슴을 무겁게 짓누른다,

가는세월에 큰채찍을 휘드르고싶다

빨리 가벼려라 ㅆ.

 

혼자에 느린산길도 

발디듬이 너무 무겁다 !.

아침 05 시 ~~~

아침내 겨으름 피우다

11시가넘어 하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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