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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인촌 김성수생가 및 명혈답사(연제1)

작성자영혼이 맑은 삶|작성시간26.06.22|조회수16 목록 댓글 0

전북 고창은 내 고향인데 산수가 좋고 바다와 연해있어서 먹거리도 풍부한 곳이다.

풍수를 공부하면서 이곳에 명혈로 소문난 곳이 여럿 있다는 것에 나름 자부심도

느끼면서 지내왔다. 고창의 인촌 김성수 조부, 조모 묘는 여러차례 다녀온 곳인데

내 블로그에 올라있지를 않아서 나도 의아해 한다.

이번에 한국자연풍수지리연구소 회원님들과 함께 전북고창, 전남 무안, 광주, 장성을

다녀왔는데 답사기를 정리해서 올릴려고 했더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내가 사진 찍는

역할을 하는 바람에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 사진 위주로 올린다.

최근에는 묘지답사를 다녀와서 정리해서 올리겠다고 해놓고 차일피일 미루게 되어

아직까지 못올린 답사기가 너무 많아서 앞으로는 사진 위주로 올릴 생각이다.

이 점 이곳을 찾는 풍수학인 여러분들의 너른 이해를 바랍니다.

 

 금반옥호형으로 알려진 반암의 변씨 묘 앞에서 단체 사진

 선인취와형 혈처로 알려진 인촌 김성수 조모묘인 영일정씨 묘 입구의 마을 소개문

 선인취와형 현무봉인 차일봉... 일자문성일까? 거문토성일까? 나무가 쓰러진 형태라 해서 도지목성이라 부른다.

 선인취와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안산의 사격...

 선인취와형으로 알려진 인촌 조모묘는 문이 잠겨 들어갈 수 없다.

 영일정씨 묘에서 보이는 안산...

 선인취와형으로 들어오는 맥선을 일시에 정리해준 길 옆의 화장실... 과거 이 높이까지 용맥이 있었다는 증거...

 석초 선생님의 설명...

 고창 지역에는 특이한 사격들이 많다. 장외귀인사...

 차일봉 아래에는 향법의 특이한 형태를 보여주는 민묘가 있다.  즉 호남지방에서는 내광과 외광의 향을 달리한 특이한 형태가 있는데 묘비에 이를 새겨놓은 묘가 있어서 찾아 보았다. 

 내광과 외광의 향을 달리한 차일봉 아래의 양주최씨 묘...

 금반옥호형의 명혈이 있는 영모마을...

 영모마을 소개글... 신선에 대한 이야기가 잘 나와있다.

 금반옥호형을 소점한 초계변씨 묘...

 금반옥호형을 소점한 호암변선생 묘... 결록에는 몇 발자국 실기를 했다고 나온다. 그러나 꼭 그렇게 따져야 할까? 

 금반옥호형 묘 앞에서 설명하시는 석초 선생님...

 금반옥호형 앞에서 단체 사진...

 금반옥호형을 잘 볼 수 있는 곳에서...

 금반옥호형이 보이는 곳에서 단체사진...

자료출처 : 한국자연풍수지리연구회 , 야초  김석중  간산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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