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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육의전 체험축제 후기 (2010-09-12)

작성자趙개미|작성시간10.10.09|조회수117 목록 댓글 4

육의전이란?

육주비전(六注比廛)은 조선시대 서울 종로에 자리 잡고 잇던 여섯가지 종류의 어용상점(御用商店)으로, 흔히 육의전(六矣廛)이라 불렀다. 이들은 국역을 부담하는 대신에 정부로부터 강력한 특권을 부여받아 주로 왕실과 국가의식의 수요를 도맡아 보는 등 상품의 독점과 전매권을 행사, 상업 경제를 지배하면서 조선 말기까지 확고한 지위를 차지하여 왔다.

 

 

9월 12일에 열린 육의전 체험 춪게에 주희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여러 지방의 특산물도 판매하고, 맛있는 음식과 재밌는 공연 및 체험마당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멋진 공연도 하고....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열정적인 모습에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지게꾼들과의 사진 한 컷?

주희 우편에 쑥스러운 듯 귀엽게 포즈를 취해주시네요 ㅋㅋ

 

저와도 한컷! ㅋㅋ

저... 모자 잘 어울리나요? ㅋㅋㅋ

 

앗 ㅋㅋ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 상황은 뭐죠?

 

어~허 게섯거라!!!

ㅋㅋㅋㅋㅋㅋ

저 모자 되게 무겁습니다. ㅠㅠㅋㅋ 

 

아니? 예쁜 가마가 요기잉네?!

 

아니!!!!!!!!!!!!!!

이렇게 멋있는 훈남이 요기잉네!!!!!!!!

주히는 계탔다 계탔어!! ㅋㅋㅋ

주히의 갠소사진....ㅋㅋ

 

육의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음식이 쫘~~~악 줄지어 있네요

참가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아서

완전 인산인해였습니다 -_-;;

 

이름이 심상치않은 이 김밥!

김밥에 정녕 마약을 넣은게냐!!!

 

정답은 NO !

 

마약을 넣은 것처럼 너무 맛있다는 말인데요

정말. REAL. 레알

완전 맛있어서 또 먹고 싶어요 ㅠㅠ

벌써 중독되었나봐요...

 

어르신들은 막걸리에 관심이...ㅋㅋ

 

엿장수가 왔어요~~~

엄청 재밌는 입담을 과시하시던 엿장수 아저씨

"엿먹고 가라니까 진짜 엿만 먹고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쪽에는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편안히 앉아 다과회를 즐기시네요

 

이건 정말 하고 싶었는데 ㅜㅜ

짚공예 입니다.

짚을 꼬아서 작품을 만드시는 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조금 더 가보니, 특산물과 전통품, 시장 상인들의 물품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처음엔 이분들 마네킹인줄 알았다가

움직이셔서 깜놀 -_-;;

 

예쁜  한복도 눈에 띄네요

저런건 얼마나 하려나.....ㅋㅋ

 

마치,

도심 한 복판에 떨어진 조선시대 사람을 찍은 듯 하죠?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

 

 

오메 깜짝이야!!

말마차입니다.

주인으로 보이시는 분이 여유롭게 포즈를...ㅋㅋ

 

이렇게 재밌게 놀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흘러흘러

노을이 생기는 늦은 오후가 되었습니다.

 

 

 

청계천에서의 재미있는 추억이었습니다.

 

내년 행사에는 꼭 참가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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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온제나 | 작성시간 10.10.15 저를 빼고 가다니요!!!!삐질꺼야요~
  • 답댓글 작성자趙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15 내년에 갑시다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라온제나 | 작성시간 10.10.23 고3인데?????>ㅡ<
  • 작성자GOkma | 작성시간 10.10.19 육의전? 육주비전?
    저는 왜 육주비전으로 알고있었지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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