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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해성을꿈꾸다

2014 창문여자중학교 홍보

작성자samok|작성시간14.11.10|조회수231 목록 댓글 0

창문여자중학교에 홍보를 가다... 2014.11.6.

 

 

 

호기심은 미래 세계, 학문의 영역을 열어 주죠...


 

 

 

아... 그렇구나!

 


 

 

Welcome!..    I  love  U.

 


 

 

 

 

 

 

 

 

 

 

 

 

 

 

성 패트릭 데이... 아일랜드 국경일도 되고...

 


 

할로윈 데이... 이크 무시라!


 

 

 

 

 

 

 

 

 

번계 김윤동 선생의 동상.


 

 

 

언제 어디서나 마음의 스승이 있기 마련...

교육의 틀을 어려운 시기에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


 

 

 

쥐꼬리만한 흙, 아스팔트 틈새로 노란 맨드라미가 자라고... 

감성의 소녀는 나비가 날아온 것도 함께 수줍게 감상하다.


 

 

 

 

 

 

사슴...  노천명 (1912 ~ 1957)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점잖은 편 말이 없구나.

관(冠)이 향기로운 너는

무척 높은 족속이었나 보다.

  

물 속의 제 그림자를 들여다보고

잃었던 전설을 생각해 내고는

어찌할 수 없는 향수에

슬픈 모가지를 하고 먼 데 산을 바라본다.

 


 

 진수당(進修堂)



 

 

 

 

 

여중생들만의 학급이라 그런지... 

아직도 귀에는 까르르 웃음소리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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