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여자중학교에 홍보를 가다... 2014.11.6.
호기심은 미래 세계, 학문의 영역을 열어 주죠...
아... 그렇구나!
Welcome!.. I love U.
성 패트릭 데이... 아일랜드 국경일도 되고...
할로윈 데이... 이크 무시라!
번계 김윤동 선생의 동상.
언제 어디서나 마음의 스승이 있기 마련...
교육의 틀을 어려운 시기에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
쥐꼬리만한 흙, 아스팔트 틈새로 노란 맨드라미가 자라고...
감성의 소녀는 나비가 날아온 것도 함께 수줍게 감상하다.
사슴... 노천명 (1912 ~ 1957)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점잖은 편 말이 없구나.
관(冠)이 향기로운 너는
무척 높은 족속이었나 보다.
물 속의 제 그림자를 들여다보고
잃었던 전설을 생각해 내고는
어찌할 수 없는 향수에
슬픈 모가지를 하고 먼 데 산을 바라본다.
진수당(進修堂)
여중생들만의 학급이라 그런지...
아직도 귀에는 까르르 웃음소리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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