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 1980년대 청소년, 청년시절.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서울의
불광동 수양관은 꿈의 장소였다.
2016년 1월... 물레방아가 얼었다.
돌지않는 물레방아에 직박구리 손님.
마실 수 있는 물이기에... 여기로
찾아와서 한 모금 목 축이는 중...
1966년 머릿돌... 그동안 건물을
개보수 할 수 없어서 낡았다고...
옛날 숙박장소 기억~
일부분은 새롭게 변했다.
야외 장소... 큐티, 명상, 묵상.
아침, 낮... 모둠별 모임 장소.
못먹던 시절 달걀은 귀중했는데,
옛 장소 방문하며 새로운 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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