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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떠나는 여행

불광동 팀수양관, 겨울 수련회

작성자samok|작성시간16.03.23|조회수209 목록 댓글 0

1970, 1980년대 청소년, 청년시절.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서울의

불광동 수양관은 꿈의 장소였다. 

 2016년 1월... 물레방아가 얼었다. 

 

  

    

 돌지않는 물레방아에 직박구리 손님.

 

마실 수 있는 물이기에... 여기로

찾아와서 한 모금 목 축이는 중... 

 

1966년 머릿돌... 그동안 건물을

개보수 할 수 없어서 낡았다고... 

 

옛날 숙박장소 기억~ 

 

 일부분은 새롭게 변했다. 

 

 

  

야외 장소... 큐티, 명상, 묵상.

 

  

 아침, 낮... 모둠별 모임 장소. 

 

못먹던 시절 달걀은 귀중했는데,

옛 장소 방문하며 새로운 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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