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30일, 10/1일... 대명 리조트 양양 쏠비치...
날씨도 화창하고... 모처럼 힐링 타임을 누리던 시간이다.
먼 바다 앞에 인공으로 만든 작은 호수...
제법 쌀쌀한 새벽 공기임에도 불구하고...
해돋이를 구경하기 위하여...
사실은 시간적으로 볼 때 위에서 부터 늦은 시각...
그니까 아래로 갈수록 역순의 시간이라는 것.
암튼 괜찮게 찍힌 것 같다는 느낌...
인공호수에 설치해 놓은 빨간색의 작은 돛배...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은 장엄하다.
이렇게 새벽에 처음 나가서 찍었던 모습.
저녁... 조명을 받으며 찰칵.
이리저리 바람에 밀려다니는 작은 배...
먼 바다, 큰 바다에서는 얼마나 요동칠까?
굳게 매어 놓은 줄 때문에 그대로 생존 가능! ㅋㅋ
잔잔한 물결 위에 한가로이 떠있는 작은 조각배...
바다 위에 있는 일엽편주(一葉片舟)라면 더 흔들렸겠지?
뒤돌아보면서 흘러간 시간들을 반추하는 재미도 크다.
양양 쏠비치에 가면 나홀로 떠있는 작은 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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