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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 민족제단, 장세각 목사님

작성자samok| 작성시간21.05.17| 조회수39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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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내탓 작성시간21.05.19 1985년인가 보현봉 한번 넘어가는 산행이 있었는데 그런 내력이 있었군요...
    그런데 바위벽에 붉은 페인트로 '십자가' 표시한거 몇군데 보았는데 좀 혐오스러운 느낌을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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