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고 바람 좋아서 비행하기 좋은 날이였습니다.
작년에 비닐하우스 철거하여 일단 이번 겨울은 그냥 지낼려고 했는데 비닐하우스가 없어서 안나오시는 분이 많은 관계로 텐트를 구입햇습니다.
대략 20만원정도 하고 3.6*3.6m라 생각보다 넓습니다.
처음 개봉할때 다시 접을 생각을 하고 나름 접는 방법을 봤다고 생각했는데 저녁이 되어 다시 접을려고 하니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검색해서 찾아 봤는데 한번 접는 방법은 있는데 두번 접는 방법이 안나와서 일단 한번 접고 가지고 다녔는데 다시 검색을 해서 세번 접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병오님 충전기가 탔는지 연기가 나서 분해해보니 몇가지 부품이 타버려서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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