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입니다.
바람도 잔잔해서 비행하기 더 없이 좋은 날입니다.
제가 좀 일찍 나와서 아무도 없었습니다.
신망애육원에 있는 학생이 알씨비행기에 관심이 있어서 비행을 가르치기 위해 비행기를 구입했습니다.
국내에 몇대 남아 있지 않는 멀티플렉스 스카이스카우트로 구입했습니다.
빅슬러를 봤는데 비행기가 너무 허접해서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남아 있는 스카이스카우트는 모터, 변속기, 수신기, 서보 2개가 있는 제품을 구입했는데 조종기포함 제품이 와서 조종기를 학생용으로 사용하기록 하였습니다.
모드1으로 와서 모드2로 변경해서 교육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에 "황성민"학생을 교육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송수신기 2개를 선생용과 학생용으로 사용해서 선생용조종기 스위치를 이용해서 선생용조종기와 학생용조종기를 변경하면서 교육합니다.
몇주전에 황성민학생에게 피닉스시뮬로 비행장에서 교육을 시켜 봤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바로 실기로 시켜도 될것 같아서 바로 실기로 교육하였습니다.
교육중 약간 추락상황이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선생용조종기로 변경하여 다시 고도를 높혀서 재교육을 하였습니다.
저도 비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루에 3~4회정도 비행교육을 하면 될것 같습니다.
오후에는 많은 분들이 나오셨습니다.
채종훈님과 조군주님 나오셔서 채종훈님과 조군주님, 정환일님과 FPV비행에 관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갈수록 날씨가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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