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영화"동사서독 리덕스" (2009 칸느영화제 특별상영작)를 봤습니다.
첫장면에 나오는 자막입니다.
佛典有云
旗未動 風也未吹
是人的心自已在動.
자막이 저를 뜨끔하게 하더군요.
영화의 영어제목이 "ASHES OF TIME (REDUX)" 이더군요.
시간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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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영미 작성시간 10.05.10 교련님, 여기서 꾸벅^^ 첫자막과 제목에 먹먹한 기분이 드네요. 영화보다 <단경>을 펼쳐 보고 싶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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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우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1 별 ☆을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미 펼쳐 보시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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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형선 작성시간 10.05.11 영미누나 힌트 감사합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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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빛그림자(하성미) 작성시간 10.05.12 전 <단경>보단.. 국내 영화 '달콤한 인생'이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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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형선 작성시간 10.05.12 달콤한 인생에서도 같은 구절이 나오는군요.
어렴풋이 기억이 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