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부터 벼르던 파키스탄 여행을 10명의 동료들과 함께 하였다
더위에 많은 고생을 했으나, 훈자와 파수의 경치, 그리고 간다라 유적을 본 것으로 보람이 있었다
*2018/8/20/9/4...16일 간
*코스 : 이슬라마바드-길기트-날타르밸리-훈자-호퍼빙하-이글네스트-파수-보리수 빙하-길기트(국내항공)-이슬라마바드
-페샤와르-라호르-인도 암리차르-델리
*항공 : 북경-이슬라마바드, 델리-북경(중화항공)
<*길기트> 가는 길
옛 실크로드 길과 거의 같이 가는 케라코람 하이웨이, 길기트 가는 두 길 중에서 풍광이 좋은 <바브샤르 패스> 길을 택했다
중간에 4천고지를 넘는 길로서, 마치 네팔에 온 듯한 풍경이 연속되었다.
고개를 다 내려와서는 드뎌, 세차게 흐르는 흙탕물 인더스 강은 만나 그 상류로 가는 데, 인더스 강의 침식으로 만들어진
원시적 환경의 협곡 경관이 줄곧 신비로웠다.
산에 새긴 파키스탄 국기
가는 길에 만난 <라카포시(7788m) >의 석양
힌두쿠시, 카라코람, 히말라야 산맥이 만나는(갈리는) 지점-강 3줄기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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