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다시 대만을 찾았다
11일간인데, 이번엔 타이페이 인근만 다녔다
6일간은 동료 8명을 안내하고 돌려보낸 후
나머지 날은 우리 부부의 여행이다
동료들의 안내는 당연히,
지난번 다닌 곳 중에서 내가 좋았던 곳을 중심으로 안내하였다
-예류, 암가화원, 식물원 , 중정기념당과 그 정원, 고궁박물관과 정원(지선원)
스린관저 국화축제, 용산사, 단수이 강변
마침, 스린관저 국화축제 기간이라서 두번이나 갔는데
작년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된 설계가 돋보였다
눈이 호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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