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에서 상해까지 강남지역 횡단~ 회심찬 기획에
화백회원 46명이 함께하였다(3.29~4.5)
광저우~천저우(망산, 고의령, 연주동굴)~남창으로 야간열차 이동~용호산~망선곡~
귀봉~무원(천령마을)~소흥수향~항주(서호)~상해
날씨 조절은 나, 대장이 한다고 했는데... 정말 축복이었다!
전생에 좋은 일 한 것도 없는디....^^
특히 망산에서는 기적과 같은 전경이 만들어졌다
대만과 비슷한 위도인데 기온이 급강하~
전날 밤에 망산 위에 내린 보슬비가 나무가지에 얼어 붙어 기적의 전경이 만들어 진 것이다
얼음으로 둘러싸인 꽃봉우리도 보였다
산에 오르자 날이 잠시 개이면서 운해가 만들어지는데...... 아~~
모두 다 감탄에 감탄! 감탄!
전체에 부과된 감탄세 70만원은 미얀마 지진에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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