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홀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Sea walking이었다
로컬 백사장 해변과 백사장 옆으로 펼쳐진 바다절벽 옆으로 걷는 바다길 걷기이다
우선 좋았던 것은
순수 바다전경의 모습을 지닌 로컬지역이었기 때문이며
백사장 아닌 곳은, 암벽 해안인데
바닷물에 깍기어 움푹들어가 파인 회랑처럼 만들어진 암석지형이다
암벽 바닷길은 썰물때가 아니면 통과하기 좀 어렵지만
물이 좀 빠지면,
돌 위로걷기도 하고 , 때로는 바닷물에 약간 빠져 걷는다
수심이 매우 얕아 10m를 바다로 나가도 무릎 정도의 깊이이다
100m~200 나가도 가슴 높이다
바다로 더 나가면 거기가 바로 스노클링하는 지역으로
거북이 투어하는 배들이 많이 드나들고 있었다.
여기가 바로 모모비치, 키플링 앞 바다이다
*1차 해안 탐험 : 숙소 조식 후 -Sibukaw Public Beach에서 Panglao Beach~ 하낙다난 동굴 해안쪽 입구
~ T-Villa 해안에서 반환~ 하낙다난 동굴 해안쪽 입구 See Wallking~ ~하낙다난 동굴 관람
~ 돌호비치 툭툭 이동(250페소) 산책~숙소 엘비라 (툭툭이 200페소)
*2차 탐험 : 숙소에서 도보 15분(- 450m) ~Bil-isan Public Beach~Momo B.~숙소에 돌아와 중식
~ 다시 반환 ~ Bil-isan Public Beach~Sal0me Beach 까지 갔다가 Bil-isan Public Beach
~숙소
*우리 부부는
호핑투어, 거북이 보기, 나팔링 정어리떼 보기 등을 볼 시간이 없었으니....
해안 탐험... See Walking이 더 좋아!
모모비치-
팽글라이 해변
팽글라오 비치~하낙다난동굴 사이
하낙다난 동굴- 동굴안 풀에서 수영도 가능
돌조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