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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달맞이꽃이 퍽퍽!

작성자찰라 최오균| 작성시간14.07.23| 조회수4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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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무(임정현) 작성시간14.07.24 아 ! 달맞이꽃 시 넘 훌륭 하심니다.
    그는 그리운님을 만는 것일까요?
  • 작성자 찰라 최오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4 추장의 아들은 지금도 로즈가 달맞이 꽃으로 환생을 한 줄 모르고 조르를 찾고 있고
    인디안 처녀 로즈는 아직도 추장의 아들을 기다리고 있겠지요~
  • 작성자 이정희 작성시간14.07.24 오늘 아침 출근길에 달맞이꽃을 만났습니다.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 시작하는 달맞이꽃 노래를 먼저 알았지요.
    그 노래를 듣고 있으면 꽃이 보고싶어 찾아 보니 정말 꽃 노래와 어울리지 않게
    그냥 길가에 피어있더군요.
    꽃줄기와 꽃이 대조를 이루면서 피어 있는 달맞이꽃에 한 참을 바라본 기억이 새로왔습니다.

    퍽퍽 소리내며 님을 맞이 한다.
    참 멋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찰라 최오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4 ㅎㅎ 캄캄한 밤에 고요한 곳에서 들으면 우산을 펼치듯 퍽퍽 소리가 난답니다^^
  • 작성자 이근후 작성시간14.07.27 청개구리는 청청청 하고 우나요? ㅎㅎ 달맞이 꽃은 달달달 하면서 피고요. ㅋ 금가락지 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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