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정희 작성시간14.07.30 아!~사모님이 각하 이셨군요. 저도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대구에서 교수님을 처음 뵙는데 그 때 정치에서 한 참 제 이름과 같은 사람이 이슈였거든요. 그사람과 연결하시더군요. ㅎㅎ
대체로 사이버대학은 외롭게(?) 공부하는데 교수님 과목은 유독 게시판들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활성화 시키는 방법을 보면서 느끼는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오래도록 대학에서 뵙기를 바랬는데 원하는대로 되지 않더군요.
그 뒤 울산 강연을 가지 못한 것이 내내 마음 한자락에 남아 있었습니다.
<나는 죽을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를 읽으면서 참으로 많은 공감을 하였지요.
언젠가 교수님을 다시 한 번 뵙기를 참으로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