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엽기사진방┃★

[스크랩] (19) 2010년 최고의 AV신인 TOP 3

작성자문어|작성시간11.01.06|조회수2,164 목록 댓글 0

1. 나나 오구라


이견이 거의 없는 2010년 최고의 신인. 언니가 역시 통통+귀염+청순 컨셉이었던 이토 하루카. (얼마 전 남미에 거주하는 일본교포와 결혼하며 은퇴해 화제였음..) AV데뷔 전에는 유치원 보육교사였다고 하는데 확실하진 않고 아무튼 보육교사 자격증이 있었던거 맞음. 한때는 보육원 교사를 한 것도 맞기는 한 것 같음. 감상포인트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 들어갈데 확실히 들어가고 나올데 확실히 나온 몸매. 항상 방글방글 웃는 얼굴. 단점은 너무 짙은 색깔의 유두와 유륜. 사실 예년의 신인과 비교하면 좀 떨어진다는게 냉정한 생각이다.


2. 아이 하네다



     

아름다운 잇몸 샷

와꾸라고 하는 몸매는 아주 훌륭했으나 치열이 완전히 엉망이어서 보자마자 접었던 배우. 하지만 활동 잠시 쉬며 치열을 교정하고 나온 후는 완전히 레전드 급의 미모를 자랑함. 소속사, 프로덕션도 이때부터 적극 밀어주기 시작하여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음. 우아한 아키호 요시자와와 겹치는 캐릭터라 할 수 있으며 아이 하네다가 이런 추세로 좋은 작품을 계속 내면 내년에 아키호의 입지가 위태로울 수 있다고 봄. 성숙미에 있어선 나나 오구라를 능가. 데뷔 첫 해에 터뜨린 포텐셜이란걸 감안하면 놀라운 생각이 들 정도이며 앞으로 보여줄 것이 기대된다.


3. 모모카 니시나

오랜만에 나온 육덕 슬렌더녀. 사실 등빨이라고 표현해야 할 정도로 몸이 좋다. 토실하고 매끄러운 살집 밑에는 상당한 근육을 가지고 있으나, 귀여운 얼굴이고 여성스러운 매력이 흐른다. 원래 가슴 사이즈가 큰 배우를 좋아하는 일본에서는 지금 인기를 꽤 얻어가고 있다 함. 2010년의 막바지에 등장해 폭풍처럼 작품을 쏟아내고 있음. 육덕녀들도 그 느낌이 저마다 틀린데 모모카는 메구미 하루카 처럼 마시멜로우가 비유될 만한 부드러운 몸을 가졌다. 2010년이 기대됨. 다작 배우들이 보통 자신감을 갖고 그렇게 하기는 하지만 데뷔하자마자 반향이 강한 편이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