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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삶의 일상]뭐 그리 급하신지

작성자새봄책방지기|작성시간26.06.05|조회수7 목록 댓글 1

“….
나의 읽기와 쓰기는
애도에서 비롯되며
잃어버린 대상을 향한
끊임없는 그리움의 표현이자
사랑이다…..”
-어느 글에서


올해 들어,
장례에 많이 참여하게 된다.
소중한 분들이 하나 둘..
뭐 그리 급하신지 ..
떠나신다.


오늘 같이
날이 좋으면 꼭 찾아오신다.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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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장메뚜기 | 작성시간 26.06.06 예고 없는 이별 ..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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