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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삶의 일상]닫아 줄 사람

작성자새봄책방지기|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1

(마음속에서, 나는)
작가 이병률에게 묻는다.
작가님에게 있어서
사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는 대답을
시로 대신한다.

“….
우리는 저마다
자기 힘으로는 닫지 못하는
문이 하나씩 있는데
마침내
그 문을 닫아 줄 사람이
오고 있는 것이다.”
-이병률, 시 <사람이 온다>의 끝 연



이렇게 날이 좋은 날은
특히나….


다들
건강하시기를.


우리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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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장메뚜기 | 작성시간 26.06.06 닫지 못하는 문 .. 늘 그립네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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