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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삶의 일상]달달한 일

작성자새봄책방지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13 목록 댓글 1

**님들과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 갑니다.
님들이 엄청 놀랍니다.

1.왜 ? 이리 사람이 많냐?

2.웬 여자들이 이리 많냐?

3.남자는 우리 밖에 없다.
(둘러보니 남자는 몇 되지 않는 듯~~)



’남자들은 별로 빵을
좋아하지 않아 그렇지 않을까요?’하고
나는 말합니다.

님 왈,
’뭔 점심 먹고

빵을 먹는 사람이 이리 많냐!’


워~~ 워~~
아이스커피로 열 식히고,
달달한 빵으로 마음을 잡으시고.



살다보면,
나와 다른 사람이 참 많다.
무엇보다
님들에게 달달한 일이
많아 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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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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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장메뚜기 | 작성시간 26.06.12 빵집 뿐 아니라
    낮에 식당들을 가보면 시간상 여자들이 대부분 .. ^^

    서울 주변에 대형 베이커리들은 이미 주말마다 문전성시 ..

    아이스 나 달달 은 여전히 쉽지 않지만, 그래도 가끔씩 정말 필요할 때 한입씩이라도 할 수 있으면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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