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정보
1. 대지면적: 65,754.59 스퀘어 마일(미국 내 주 면적크기 22위).
2. 인구: 15,982,378 (2000년 기준)명 (미국 내 인구통계 4위).
3. 전화 지역번호: 239, 305, 321, 352, 386, 407, 561, 727, 754, 772, 786, 813, 850, 863, 904, 941, 954
4. 우편 기호: FL
5. 날씨: 겨울 평균 기온 섭씨 16도(화씨60.8°), 여름 평균 기온 섭씨 32도(화씨90°)이상으로 덥고 습한 아열대 기후.
6. 서울과의 시간차: 14시간 늦다.
7. 주명의 유래: 'La Florida: 꽃피는 부활절’이라는 스페인어에서 유래되었으며 1513년 부활절 스페인의 탐험가 Ponce de Leon에 의해 발견된 후 지어졌다.
8. 주의 주도: Tallahassee (탤러하시)
9. 주의 깃발: 흰바탕에 남부 전통 연맹기의 붉은 십자가를 중심으로 빛나는 태양, 꽃, 야자수, 강물, 증기선 그리고 Seminole인디언 여인이 있다.
10. 주의 속칭: Sunshine State (밝은 태양의 주)
11. 주의 모토: In God we trust (신안에 우리는 신뢰한다)
12. 주의 꽃: Orange Blossom (오렌지꽃)
13. 주의 새: Mockingbird (지빠귀류의 일종)
14. 주요 대학: Florida Agricultural & Mechanical University. 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 University of Florida, Jacksonville University
15. 주요 도시: Tallahassee, Miami, Orlando, Daytona Beach, Fort Myers, Pensacola, Jacksonville, Key West, Tampa, Vero Beach, West Palm Beach, Jacksonville, Gainesville
16. 주요 산업: 사탕수수를 비롯한 채소와 과일(오렌지),농업, 관광산업, 인쇄 출판산업, 식품가공업, 전기제품 등
17. 연방 가입년도: 1845년 3월 3일 27번째로 가입했다.
주의 연원
"Sunshine State"로 불리는 플로리다의 명성답게 화사한 날씨와 백옥같은 흰모래 백사장이 풍부하다. 옥빛을 지닌 멕시코 만, 대서양, 플로리다 해협 사이의 큰 반도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 남동부 끝에 있는 주로 북쪽으로 조지아 주와 앨러배마 주와 접하며, 서쪽으로 앨러배마 주와 접한다. 카리브해의 바하마, 쿠바 등 서인도제도의 여러 나라와 근접해 있으며 해발 105m의 브리튼 봉은 플로리다 주의 최고 지점이다. 지형이 매우 낮고 평평하여 산은 거의 찾아볼 수 없으며 최고 지점이 104m에 지나지 않는다. 곳곳에 습지가 있는데 반도의 남쪽에 특히 많다. 하지만 여름은 덥고 습한 기후로 비가 많이와 연평균 40인치에 이르며 6월에서 11월사이 허리케인이 자주 발생하며 특히9월이 가장 강한 편이다.
1539년 에스파냐 탐험가 에르난도 데소토가 이 지역을 방문해 아파치족 마을을 발견했는데, 1백년이 다 되어가던 1633년 프란체스코회에서 16개의 선교원을 세우면서 에스파냐 식민지로 개척되었다. 1821년 플로리다가 에스파냐로부터 미국 영토에 편입되었을 때 이곳에는 세인트어거스틴과 펜사콜라라고 하는 2개의 주도가 있었다. 그후 1824년 이 두 지역의 중간 지점이라는 지리적 여건이 고려되어 탈라하시가 주도로 되었다. 탈라하시는 아파치어로 '오래 된 마을', 또는 '버려진 들판'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최대 도시는 마이애미이며 많은 관광객으로 붐빈다. 오키초비호를 비롯하여 크고 작은 호수도 매우 많으며, 연안주가 대규모로 발달되었다. 농목축업은 플로리다주의 중요한 산업이며 특히 오렌지및 포도 생산량은 각각 미국 내 제2위인 캘리포니아주의 몇 배에 이를 정도로 많다. 그 밖에 야채•아보카도•수박•라임 열매•사탕수수•땅콩•목화•잎담배도 많이 산출된다. 양계 및 소의 방목도 중요한 산업이다.
최근에는 공업분야도 활발히 진행되어 공업생산액이 농업의 2배를 넘어섰다. 주요 공업으로는 식품가공•화학•제지•인쇄제본•기계•금속 등이다. 광산물로는 인광석•티탄이 많이 산출되며 숭어•새우•게 등의 어획량도 많다. 주요 도시를 잇는 인터스테이트 하이웨이망도 대부분이 완성되었으며, 마이애미는 라틴아메리카를 연결하는 항공로의 중심지이다.
백인 가운데 이곳을 맨 처음 발견한 사람은 에스파냐의 폰세 데 레온이며 그 후 히스페닉령이 되었다. ‘플로리다’란 히스페닉어로 ‘꽃이 피는 나라’라는 뜻이며 1819년 미국에 할양하였다. 1845년 미국의 27번째 주가 되었으며 플로리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케이프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 센터, 스페이스포트 플로리다, 월드 디즈니랜드 리조트, 디즈니월드, 유니버설 올란도 리조트, 시월드 오프 플로리다 등이 유명한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아열대나 열대성 해안 지방에도 크고 작은 관광지가 발달되어 있다. 대서양에서 플로리다 해협에 걸친 지역에는 세인트오거스틴•매린랜드•오먼드비치•데이토나비치•케이프커내버럴•코코아비치•새털라이트비치•비로비치•리비에라비치•웨스트팜비치•팜비치•레이크워스•보인턴비치•델레이비치•디어필드비치•폼퍼노비치•포트로더데일•할리우드•마이애미비치•마이애미•코럴게이블스•키웨스트 등 해안 휴양지가 잇따른다. 멕시코만 연안에도 탬파•세인트피터즈버그•클리어워터•새러소터 등의 해안 휴양지가 있다. 이들 해안 휴양지는 피서, 피한지로 이용되었으나 지금은 연금 수혜자나 부유층 등 많은 사람들이 정착하게 되었고, 이들을 위한 직장도 차례로 건설되었다. 반도의 남쪽 끝에는 거대한 습지대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이 있다. 미국의 남부에서 가장 부유한 주로서, 대학과 박물관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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