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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50개 주별정보

[미국주별정보] 루이지애나주(Louisiana)

작성자New4mo|작성시간09.06.14|조회수114 목록 댓글 0

주요정보

 

1. 대지면적: 51,839.70 스퀘어 마일(미국 내 주 면적크기31위).
2. 인구: 4,468,976 (2000년 기준)명-미국 내 인구통계 22위.
3. 전화 지역번호: 225, 318, 337, 504, 985
4. 우편 기호: LA
5. 날씨: 겨울 평균 기온 섭씨 10도(화씨 23°), 여름 평균 기온 섭씨 28도(화씨 75.2°).
6. 서울과의 시간차: 15 시간 늦다.
7. 주명의 유래: 프랑스 루이 14세 왕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8. 주의 주도: Baton Rouge (배튼루즈)
9. 주의 깃발: 루이지애나의 상징인 펠리칸 가족의 모습을 담고 있다.
10. 주의 속칭: Pelican State (페리칸주)
11. 주의 모토: Union, Justice, and Confidence (단결, 정의, 신뢰)
12. 주의 꽃: Magnolia (목련)
13. 주의 새: Easter Brown Pelican (펠리칸)
14. 주요 대학: Louisiana State University, Nicholls State University, Louisiana Tech University, Southern University System
15. 주요 도시: New Orleans, Baton Rouge, Shreveport, Lafayette, Kenner
16. 주요 산업: 해산업, 목화, 사탕 수수 등의 농업, 석유화학 공업
17. 연방 가입년도: 1812년 4월 30일 18번째로 가입했다.

 

 


주의 연원

 

루이지애나보다 더 곡절이 많고 다채로운 역사를 가진 주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이 주는 1541년 Spain의 영토 요구 이래로 일곱 번이나 통치 국가가 바뀌었다. 이 후 프랑스 탐험가 Robert Cavelier de la Salle가 미시시피 강으로 내려오면서 1682년 루이지애나는 프랑스의 영토로 인정되었다. 1731년 루이지애나가 프랑스의 직할 식민지(Crown Colony)로 되면서 흑인 노예를 포함한 8,000명 정도 인구를 보유한 주가 됐다. 1760년대 Acadia(캐나다 남동부의 옛 프랑스 식민지:Nova Scotia 주와 New Brunswick 주의 일부)인들이 이주해 오면서 루이지애나의 식민지화는 점점 구체화됐다. 1800년대 다시 프랑스로 영토가 넘어오기 전까지는 1762년부터 1800년까지 Spain이 지배했고, 1803년에 나폴레옹 정부로부 터 매입한 중앙부의 광대한 지역의 일부로서(여기서 말하는 루이지애나란 미시시피 강에서 로키 산맥, 멕시코 만에서 캐나다 국경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으로 현재의 루이지애나, 아칸소, 오클라호마, 미주리, 사우스 노스다코타, 아이오와, 네브래스카, 캔자스, 미네소타, 콜로라도, 와이오밍, 몬태나의 13주가 포함된다. 미국이 사들인 값은 총액 1,500만 달러, 에이커 당 5센트 꼴. 이 구입으로 인해 미국은 독립한지 불과 26년 만에 영토가 배로 늘었다) 루이지아나는 미국에 온전히 속해졌다. 1804년 설립된 Orleans 시는 현재까지 루이지아나의 주요 도시로 건재하고 있다. 1812년 Union에 18번째 주로 가입됐다.

 

19세기 중반까지 루이지애나는 흑인 노예의 노동 활성화와 날로 번창하는 사탕수수 재배로 인해 경제적인 붐을 이루었다. 정치면에서는 옛 식민지 때부터 자연스레 갈라진 미국파와 프랑스파들의 충돌이 있었다. 1861년 미국 남북전쟁이 일어날 즈음 루이지애나는 많은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부연방에서 탈퇴했고 재가입은 1868년에 이루어졌다. 남북전쟁 복구 기간동안 급진파의 영향력에 의해 엘리트 입식자들이 경제와 정치를 좌우하게 됐다. 1898년 법률 제정부터 합법적으로 모든 흑인들은 선거권을 가질 수 없게 됐다. 그 이후 1960년대 중반까지 흑인 차별이 계속되어 왔다고 한다. 1928년부터 1960년대까지 주의 정치적 흐름은 Huey P. Long과 그의 형제인 Earl K. Long이 주도했다. 인도주의적 정책과 주민을 선동해야 했던 이 두 형제는 완전 흑인 반대파였다.

 

미국의 파리라고도 느껴지는 루이지아나는 17,18세기에 점령해 있던 프랑스인들이 풍부한 문화유산을 남기고 떠났다. 프랑스어, 크레올어, 프랑스의 풍속, 나폴레옹의 법전에 따르는 법률 체계, 요리, 정원조경의 독특한 건축 등으로 루이지애나는 지금까지 프랑스적인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다. 주민들의 구성은 남부쪽의 어느 주보다도 다양하다. 아직도 소규모의 행정구에선(특히 남서쪽)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있고 꽤 오랜 세월 동안 유럽인들과 라틴 아메리칸, 그리고 아시안들의 이주지였다. 전체인구의 2/3가 도시 사람들이다. New Orleans의 인구는 전체 주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루이지애나의 주요 농업은 콩작류와 목화, 육우, 양계, 유제품, 그리고 사탕수수다. 광대한 목재용 임업과 새우 어장도 주의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석유와 천연가스도 아주 중요한 자원이다. 주요 공산품으로는 정제 석유, 종이 제품, 운송 기계, 통조림 등이 있다. 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New Orleans의 항구는 석유와 곡물을 나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시시피 강 깊숙이 위치한 수도인 Baton Rouge 역시 중요한 항구 도시이다. 유명한 Mardi Gras 페스티발과 French Quarter of New Orleans 덕분인지 관광 산업도 주의 중요한 산업중의 하나가 됐다. 주요 관광지로 농장 박물관이 있고 그 외에 아름다운 가든과 공원 등이 있다. 1984년에는 New Orleans에서 세계 박람회가 열리기도 했다. New Orleans의 Superdome stadium에서 나라의 온갖 주요 스포츠 이벤트를 하기도 한다.

 

루이지아나의 민속예술 문화는 미국의 음악과 미술, 그리고 문학계에 큰 공헌을 했다. New Orleans는 끊임없이 박애주의와 예술을 지향한다. 로마 카톨릭 성당과 침례교회들은 주민들의 삶을 주도했고 주의 인구 증가에 많은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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