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쓰고 17,000보
이상 걷기하고 흔적
남깁니다
20대 시절 우산쓰고 걷고
70이 넘어서 예쁜추억
담고 왔습니다
개천길 다리밑에서
간식으로 과일 떡등
배채우고 ~~ㅎ
기분좋아 한 컷
소녀처럼 고운여인들
내눈엔 그렇게 보임
비가 얌전하게 내려
주셔서 고마운 시간
운치있고 낭만도
있어 힐링 했네요
49살에 만난 친구님
참 반가웠어요
나이드신 할아버지
께서 6섯장 찍어주셔
제일 이쁜걸로 당첨
한 분은 어디 계신가 ㅎ
뒷모습 태진 친구님
사진 찍는 거 미숙한대
응해 주셔서 감사요
오성석 대장님 덕분에 기분 업되는 날이었습니다
대장님께서 오리고기
2마리 소주 맥주
쏘셨습니다
입호강 눈호강 하구 즐거움 가득한 시간 이었습니다
오늘 만난 친구님들
제가 늦게 도착해서
많이 죄송했어요
촌할매가 처음가는
곳이라서 착각하고
잘못 내렸거든요
님들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기를 ~♡
또 만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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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권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경숙친구 만나서 반가웠어
기회되면 자주
얼굴 봅시다 ㅎ
~♡ -
작성자박춘란 작성시간 26.06.21 혜영아 좋은 추억
남겼네 ~~
멋지고 이쁘다~
아름다운 울 님들
늘 건강해서 오래
봅시다 짱 멋져요 ~ -
답댓글 작성자권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고운여인아~~
답글에 고마워 ~♡ -
작성자황 화순 작성시간 26.06.21 부지런하고 깔끔한 글과 사진^^
멋진 내친구 혜영이가
일용할 양식을 바리바리 싸들고 와 먹이고, 또 빗속을 뚫고 사진까지
찍어주고......
너무너무 수고 많았어 고마워~~
성석친이 베푼 오리구이도 맛있었고, 오리탕에 밥말아 먹으니 더욱 맛있었어요~~
비를 맞으며 사진찍으며 친구들과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은 너무 행복했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권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금년엔 추억도
많이 쌓이네 ㅎ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