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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루베 엔진첨가제 테스팅,500km주행 후편_(상)

작성자브라운™|작성시간15.04.02|조회수59 목록 댓글 0

일단 하도루베 투입 후 500킬로 밖엔 주행하지 않았지만,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함..


지난 주말 임진각 왕복시 잠깐 고속 주행했는데.. 힘 좋아진 것 느낌... 그리고 이번 주엔 정속 시내 테스트함.

이거 나름 물건 맞는 듯 합니다. 날풀려서 그런것도 있지만 연비가 체감으론 많이 상승했고, 엔진 조용해지고,

무엇보다도 동영상을 첨부한 이유는 1,500~600rpm대에서 평지 70킬로 주행이 가능해짐...

예전엔 1,800rpm정도에서야 평지 정속 주행이 가능했었기 때문에

중저속에서 느낄 수 있을 정도의 힘이 상승했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결론: 저RPM에서 힘이 좋아진 느낌은 확실함


하도맥시멈도 효과가 있었지만, 하도 시리즈들이 엔진쪽에서 사용해 본 수많은 제품들중에 가장 효과적이지 않나 싶다.



일산 IC를 접어들면서부터 연비가 올라감... 일산 시내에서 예열되면서 출발할 땐 5~6정도부터 나온다


오늘은 날씨만큼이나 행주대교를 넘는 구간이 원활하다.



이미 올림팩대로에 진입했을때 리터당 11이 넘어갔다. 이것도 정말 잘 나온 것이다. 8을 넘은 적이 거의 없었음...



아니나 다를까.. 방화대교 옆을 지나면서는 여의도까지 시속 10킬로로 주행... 김포신도시 생기면서부터 형성된 만성 정체구간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구간만 잠시 소통이 원활하다.


그래도 11대를 계속 유지하면서 서행운전을 했다.. 정체구간 운전 요령은 최대한 브레이킹을 덜 하는 운전이 최고다.



여의도엔 이미 꽃들이 만개하기 시작했다. 다시 차는 서행....



출근길 순간 가장 잘 나온 연비이다... 평소에 이렇게만 나온다면 정말 좋겠지만.. 


늘 수산시장을 지나는 구간은 만성 정체구간이다. 



여기서부터 이수교차로를 지나 방배배동까지는 연비가 계속 떨어지겠다.


올림픽대로 정체구간 진입전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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