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등 고급차의 유리로 사용되는 Solextra Glass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알아봤다.
차량 제작시 많은 컨셉트 카가 PPG에서 제조 한 VistaGray, Solargreen, Optibronze 및 Solextra 컬러 유리를 사용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근 몇 년 동안 옵션 패키지의 일부로 Solextra 유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고급 및 한정판 시장의 소비자들은 외모와 색상을 원한다"고 말했다.
솔렉스트라 글래스의 아쿠아 마린과 블루 색상은 코팅되지 않은 최고의 태양열 흡수자동차 글래스를 만드는데, 코팅이 어니라 유리 자체를 만들 때 광,화학물질을 배합해서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유리는 자외선과 적외선 에너지를 흡수하여 승객의 안락함을 개선하고 실내 자재를 보호하며 에어컨 부하를 줄여 연료 효율을 향상시킵니다.
물론 눈부심과 프라이버시를 위한다면 틴팅(썬팅)을 열차단으로 한다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젠 W211같은 포지션의 차량은 노틴팅도 나름 아름답게 보이는 때가 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안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PPG는 피츠버그에 본사를 둔 북미에서 오리지널 장비 및 교체 응용 분야를위한 자동차 유리의 최대 제조업체이며 전 세계 최고의 운송 코팅 제조업체입니다. 또한 PPG Industries는 평면 유리의 글로벌 공급 업체입니다. 건축, 포장 및 산업 코팅; 섬유 유리; 23 개국에 113 개의 제조 시설과 지분을 보유한 상품 및 특수 화학 제품. 2002년을 기준으로 매출은 81 억 달러였다.
그럼 실제 적용된 모델인 2007년식 w211 E350모델(북미형) 을 한번 보자. 참고로 W211은 E200K부터 상위 전차종에 모두 솔렉스트라유리가 적용되어있다.
야간에 본 모습에 컬러가 은은하게 보인다.
W211을 비롯한 벤츠 전차종에 이미 적용되어 있다.
노틴팅의 E350 은별이의 모습
앞유리 하단에 이렇게 표시가 있다.
옆유리는 숫자가 27 6
운전석 유리 하단 모퉁이에도..
솔렉스트라 아래 차단율 같은 숫자가 있다 80 6
차 안에서 본 모습이다.
뒷유리 열선 하단 부분에도...
뒷유리는 26 6 별게 다 궁금하다. ㅋ
이젠 클럽벤츠 스티커도 한번 보자 ㅎ
뒷유리도 검정부분 맨 윗쪽에 붙이면 깔끔하고 이쁘다. 썬팅이 된 차는 조금 위에 붙여도 이쁘니까 참고.
썬팅이 안되어서 검은 부분 아래에 붙였는데.. 조금 올리는게 이쁠 것 같다.
앞유리용: 약간 작은 스티커- 좌측 상단 검정부분에 붙이면 이쁘다.
북미버젼엔 이렇게 “멀세이디스”라고 ㅋㅋ
아! 아시죠? 미쿡사람들은 절대 벤츠라고 안불러요~
멀세이디스라고해요 ㅋㅋㅋㅋ
노틴팅 인증 스티커 같네요~
PS. 그런데 자외선 차단이 된다고 노틴팅은 아무나하는 건 아닌 건 분명합니다. 가장 문제가 프라이버시 같네요 ㅎㅎ 무개차를 타는 개방감을 과연 잘 감당할 수 있느냐의 문제네요^^ 조만간 서초스미스클럽 이석희 차장님께 전화해서 스케쥴 잡는 건 아닐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아 근데 하이패스랑 블박은 당장 하러가야겠습니다.!
썬그래스 없이 고속도로 달리다 실명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눈이 부십니다.ㅠ
겨울은 어떻게든 버뎌볼 작정이지만 내년 봄엔 살짝 자신이 없네요~ ㅋ
서초스미스클럽(이석희 차장님: 010-54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