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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번째 E46... BMW 320i 2002년식 입양한 날

작성자일산|브라운(안흥섭)™|작성시간19.01.28|조회수659 목록 댓글 0

지난 토요일에 보고 오늘 데려왔습니다.

엔진미션은 대략 나쁘지 않아서 이쁘게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오늘 바로 라인모터스에 입고 완료!

본넷 엠블럼, 긴번호판용몰딩+전면 좌우몰딩, 펜더깜박이 등 시켰네요~ 부품대만 일단 30만원 지출 ㅎㅎㅎ

앞범퍼 도색, 조수뒷문짝, 뒤휀다, 운전석 뒤 휀다 도색 예정입니다. 이번주에 출고하면 GTSM으로 입고 예정입니다.



양재동 오토갤러리 지하5층에서 첨 만난 날 ㅎ 근데.. 노썬팅이 요즘 이뻐보이는 건 뭘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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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썬팅은 아예 없습니다 ㅎㅎ 이차는 노썬팅으로 탈지 심각하게 고민중 ㅎㅎ


앞 범퍼도 새로 도색 및 몰딩 모두 교체.. 근데 결국 막도색이었던 본넷을 재도색하기로 했습니다. 얼굴이 무조건 샤방샤방하려면요... 제가 작업하는 라인모터스는 수입차 도색으로는 20년 넘은.. 수입차센터보다 더 수준 높은 도색을 하는 곳이라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습니다. 완성도를 보면 아실겁니다. 그리고 긴 번호판으로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번호는 얘 혼자 홀수여서 그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새걸로 긴 번호판으로만 교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니 크랙이 있어 복원 및 도색 작업 들어갑니다.


휀더시그널도 무조건 순정으로 교체.. 누렇네요.. 이거 새걸로 빠꿔주면 더 이쁘고 광량도 좋습니다.


내가 젤 좋아하는 순정 16인치 BBS휠


현재 주행거리 107,183km


3대째 들어보는 실키식스 엔진 사운드.. 나쁘지 않네요^^ 나랑 만난이상 넌 새삶을 얻은거야 ㅎㅎㅎ



참고로 신차로 출고했던 나의 첫 BMW 2002년식 320i. 수정 같이 맑았던 라이트 ㅎㅎㅎ


이 사진은 아마도 2003년도에 찍은 사진 같습니다. 무사고 무칠로 입양보냈었는데... 그냥 탈걸하고 후회를 제일 많이 한 차입니다.


나의 두번째 325i.. 번호판만 길게 바꿔줘도 정말 이쁩니다 ㅎㅎㅎ 세번째도 이렇게 개조중 ㅎ


씨클이 떠난 자리가 삼순이 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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