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쑨이 아빠와 점심 약속이 있어서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워시존에서 물만 뿌리기로 했다가 왁스까지 바르고야 말았네요~ ㅋ
모밀국수입니다~
지역에서 맛집이라고 유명한 집입니다. 언제 번개를~~
식사 후 파주운정 위시존에.. 물만 뿌리고 가기로..
썬팅을 드디어하니 애가 달라보입니다 ㅎㅎ
정말 오랜만에 보는 에쑨이 ㅎㅎㅎ
참고로 에쑨이 아빠는 제 사촌동생인데..
시집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사촌 형님 동생 조우~~~
에쑨이 아빠가 내차에 말도 안하고 발라서 결국.. 제가 다 발랐어요 ㅠㅠ
그이름 고광택코팅왁스 ㅋㅋㅋㅋ 이런거 손대면 위험합니다.
아~~ 어제 한 스미스클럽 프리미엄 필름 대박 맘에 들어요 ㅎㅎ
이젠 스미스클럽 틴팅 비교회를 하겠습니다.
두대 모두 우리카페 최고 실력의 협력업체 서초스미스클럽에서 제가 직접 데리고 가서 시공했습니다.
스미스클럽 T2 전면 45% 측후면 15%
스미스클럽 프리미엄 전면은 45% 측후면 35%
이 안에 에쑨이 아빠 있습니다. 육안으론 누군지 어려풋이 보이는데 사진엔 안보이네요 ㅎ 측면 35%
똑같은 에쑨이 아빠 있는데 잘 안보여요.. 측면 15%
문열면 정말 잘 보여요~~
35%는 옆 차가 어느정도 보여요..
15%는 건너편 차가 거의 안보여요~~
스미스클럽 35% 그늘에서 보면 상당히 진해보이지만 실제로 안에 의자나 사람 셀루엣이 보이고 아는 사람의 경우는 식별이 가능할 정도에요~ 프라이버시 50%보장입니다^^
모르는 사람의 경우 남자여자정도는 구분 가능한 정도~
전면 50% 측면 15%는 프라이버시 95%보장 ㅎ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구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차를 기준으로 한다면 안보인다는게 맞네요~
전면 45% 측후면 35%는 진한 썬팅 싫어하시는 분에게 강추.. 물론 필름 메이커에 따라 다르니, 이건 스미스클럽 필름 기준입니다.
실내에서 시인성 정말 좋아요~ 안한 것 같아요 ㅋㅋㅋㅋ
썬글래스 껴도 됩니다 ㅋㅋㅋ
뒤에 에쑨이 보입니다 ㅎ
잘보여도 열차단율 상당히 좋네요~ 에어컨 22도 오토에 놔도 약하게 돌아가는 것 보면 압니다.
PS. 어제 시공 마치고 더맨모터스 들렀다 돌아가는 길에 사진입니다.
솔직히 어느정도 프라이버스와 야간 안정성을 추구하려면 전면은 스미스 클럽 45%를 추천합니다 .
야간에 크게 블편함 없는 수준입니다. 영하신 분들은 35%도 시인성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전면 35%는 35세 이하에게 추천합니다 ㅎㅎㅎ 45세 전후는 45% 강추 ㅎㅎㅎ
프리미엄 35%는 정말 야간 시인성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