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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朴炳根(445-48) 작성시간16.09.07 좋은 나무를 심어 놓고, 그 나무가 이제 막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리려고 하는데,
(제대로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마구 흔들어 대면, 그 나무는 조그마한 바람만 불어도 뿌리가 뽑혀 죽을 것입니다
이런 모습을 즐기는 밴드의 모습이 너무 비정상으로 보여서, 저는 밴드를 떠납니다.
(밴드에 제가 없으면 공격할 대상이 줄어드니,
소모적인 논쟁이 줄어 안정을 되찾을 것 입니다)
한편 씁쓸하네요.
제가 촉진3 구역의 발전을 위하여, 밴드 만들기를 최초로 제안을 했고,,, 가입자 순번도 1번 인데.......
(이후, 심민규님이 회원 수를 늘리는 큰 역할을 함)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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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朴炳根(445-48) 작성시간16.09.07 당연히
어느 조직에서나 독주/독선을 방지하기 위하여 견제는 필요합니다.
저도 졸업후 대기업(한진그룹)에서 16년을 근무해 보아서, 조직간의 견제 필요성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견제도 어느정도 안정기에 들어 선 이후에 견제를 해야지, 공명심에 의해 지나친 견제로 흔들어 대는 것은 정상적인 견제가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촉진3구역의 성공을 위하여)
지금은, 지나친 견제 보다는, 믿고 기다리며 힘을 실어 줄때 이라고 판단됩니다.
아무쪼록.. (저는 밴드를 떠났지만)
촉진3구역 조합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한마음으로 단합하여, 올해 말에는 반드시 죽은 조합을 되살리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올 허수호 작성시간16.09.07 朴炳根(445-48) 박병근씨처럼...
때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지는 않습니다.
추진위원 회의에서는 "형사고소하자"
이제는 "동의서 부터 받자"
구 조합때에는
구 집행부 "고소하자"고
그 난리더니
이제 현집행부 세력이 되니
"동의서 부터 받자"
그러면서 좋은 나무를 심어놓고
그 나무가 뿌리를 내리려고 하는데
마구 흔들어 댄다고요.
이것 보세요. 박병근씨.
추진위 임원들이
의결해서 공지까지 해놓고
나몰라라 하는데
그것이 잘못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그것을 박병근씨처럼
방관하라는 것입니까?
그럴 것이면 회의를 왜 합니까?
이렇게 지키지도 않을 것을...
나무랄 것이면
이런 임원이나 꾸짓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올 허수호 작성시간16.09.07 朴炳根(445-48) 이것이야 말로
나무를 흔들다 못해
이 나무에 독성 비료를
주는 꼴입니다.
그리고 나무를 심을려면
장애물을 정리하고
땅을 잘 골라
아래는 물이 잘 빠지게
자갈을 넗고
그다음에 흙을 넣으면서
땅을 잘 다지면서 심어야지...
온갖 잡동사니들이
널부러져 있는
쓰레기 더미 위에
나무를 심을려고 하니
그 나무가 뿌리도 못내리고
말라 죽겠지요.
이 장애물 이야기에
밴드에서 제가 댓글 단 것이
마음에 안든다고...
댓글 달지 마라
토달지 마라...
비겁 스토커 운운했죠.
왜 딱히 틀린 말이 없으니
인격모독이나 하는 것이
잘하는 짓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자올 허수호 작성시간16.09.07 朴炳根(445-48) 그리고 밴드개설은
물론 초기에 박병근씨가
큰 역할을 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박병근씨 말처럼
최초로 제안을 한 사람은
박병근씨가 아니라
"스파트"라는 분입니다.
이것은 중요한 사항이
아니니 패스 하겠습니다.
사실이 그렇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의견과 다르다 하여
너무 비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에도 구 조합때에
"하마정"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하다가 글 다 지우고
탈퇴하더니...
이번에는 밴드 입니까?
이제 그 나무 쳐다보지도 않을테니
잘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