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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설립 관련 업무 진행 현황 및 향후 추진 일정 보고 (추진위원장)

작성자신문섭(74-2)| 작성시간16.09.06| 조회수219|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朴炳根(445-48) 작성시간16.09.07 좋은 나무를 심어 놓고, 그 나무가 이제 막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리려고 하는데,
    (제대로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마구 흔들어 대면, 그 나무는 조그마한 바람만 불어도 뿌리가 뽑혀 죽을 것입니다

    이런 모습을 즐기는 밴드의 모습이 너무 비정상으로 보여서, 저는 밴드를 떠납니다.
    (밴드에 제가 없으면 공격할 대상이 줄어드니,
    소모적인 논쟁이 줄어 안정을 되찾을 것 입니다)

    한편 씁쓸하네요.
    제가 촉진3 구역의 발전을 위하여, 밴드 만들기를 최초로 제안을 했고,,, 가입자 순번도 1번 인데.......
    (이후, 심민규님이 회원 수를 늘리는 큰 역할을 함)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朴炳根(445-48) 작성시간16.09.07 당연히
    어느 조직에서나 독주/독선을 방지하기 위하여 견제는 필요합니다.

    저도 졸업후 대기업(한진그룹)에서 16년을 근무해 보아서, 조직간의 견제 필요성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견제도 어느정도 안정기에 들어 선 이후에 견제를 해야지, 공명심에 의해 지나친 견제로 흔들어 대는 것은 정상적인 견제가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촉진3구역의 성공을 위하여)
    지금은, 지나친 견제 보다는, 믿고 기다리며 힘을 실어 줄때 이라고 판단됩니다.

    아무쪼록.. (저는 밴드를 떠났지만)
    촉진3구역 조합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한마음으로 단합하여, 올해 말에는 반드시 죽은 조합을 되살리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작성자 김혜경(동원아파트7동) 작성시간16.09.07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밴드가 생기기전 반대파(비대위)
    에게 욕먹어 가면서도 꿋꿋하게
    정의를 위해서 나섰고 오늘 날
    촉3구역을 일으켜 세운신 것
    또한
    박병근님의 역활이 컸다고 봅니다,
    잠시 쉬셨다가 다시 밴드에
    오셔서 촉 3구역의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朴炳根(445-48) 작성시간16.09.07 말씀은 감사합니다.

    다만..
    저는 촉진3구역을 지키기 위하여,
    싸워야 할 적군 (반대파)에게는 목숨걸고 싸울지언정,
    개인의 공명심을 우선시하여, 같은 아군 (우리 조합원)에게 총질을 해 대며 전체의 단합을 해치는 비겁한 인간이 되기는 싫습니다.

    김혜경님께서 제 몫까지 챙겨주셔서 반드시 12월에는 조합설립창립총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12월 조합총회 개최에 대한 큰 밑그림은 황위원장님께서 가지고 계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올 허수호 작성시간16.09.07 朴炳根(445-48) 박병근씨.
    밴드에서 호응 안해주니
    밴드탈퇴하고 여기서 또 시작입니까?
    아군에게 총질 해대며
    단합을 해치는 비겁한 인간이
    되기 싫다구요?

    비겁한 것이
    무엇인지나 아는 것입니까?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것이
    단합을 해치는 것입니까?

    아군에게 총질 안하는 사람이
    자기의견과 다르다고
    소토커에게 물렸다느니 하면서
    인격 모독을 합니까?
    왜 바른말 하니
    찔리던가요?

    전 그것이 아니면
    아니라고 합니다.

    차라리 나처럼
    이런 말이 이렇게 틀렸으니
    그러지 마라고 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자올 허수호 작성시간16.09.07 朴炳根(445-48) 박병근씨처럼...
    때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지는 않습니다.
    추진위원 회의에서는 "형사고소하자"
    이제는 "동의서 부터 받자"

    구 조합때에는
    구 집행부 "고소하자"고
    그 난리더니
    이제 현집행부 세력이 되니
    "동의서 부터 받자"

    그러면서 좋은 나무를 심어놓고
    그 나무가 뿌리를 내리려고 하는데
    마구 흔들어 댄다고요.

    이것 보세요. 박병근씨.
    추진위 임원들이
    의결해서 공지까지 해놓고
    나몰라라 하는데
    그것이 잘못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그것을 박병근씨처럼
    방관하라는 것입니까?

    그럴 것이면 회의를 왜 합니까?
    이렇게 지키지도 않을 것을...

    나무랄 것이면
    이런 임원이나 꾸짓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올 허수호 작성시간16.09.07 朴炳根(445-48) 이것이야 말로
    나무를 흔들다 못해
    이 나무에 독성 비료를
    주는 꼴입니다.

    그리고 나무를 심을려면
    장애물을 정리하고
    땅을 잘 골라
    아래는 물이 잘 빠지게
    자갈을 넗고
    그다음에 흙을 넣으면서
    땅을 잘 다지면서 심어야지...
    온갖 잡동사니들이
    널부러져 있는
    쓰레기 더미 위에
    나무를 심을려고 하니
    그 나무가 뿌리도 못내리고
    말라 죽겠지요.

    이 장애물 이야기에
    밴드에서 제가 댓글 단 것이
    마음에 안든다고...
    댓글 달지 마라
    토달지 마라...
    비겁 스토커 운운했죠.
    왜 딱히 틀린 말이 없으니
    인격모독이나 하는 것이
    잘하는 짓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자올 허수호 작성시간16.09.07 朴炳根(445-48) 그리고 밴드개설은
    물론 초기에 박병근씨가
    큰 역할을 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박병근씨 말처럼
    최초로 제안을 한 사람은
    박병근씨가 아니라
    "스파트"라는 분입니다.
    이것은 중요한 사항이
    아니니 패스 하겠습니다.
    사실이 그렇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의견과 다르다 하여
    너무 비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에도 구 조합때에
    "하마정"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하다가 글 다 지우고
    탈퇴하더니...
    이번에는 밴드 입니까?

    이제 그 나무 쳐다보지도 않을테니
    잘 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올 허수호 작성시간16.09.07 자올 허수호 스파트 님이 쓴 글...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자올 허수호 작성시간16.09.07 자올 허수호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朴炳根(445-48) 작성시간16.09.07 자올 허수호 .
    이제 제발 좀 고마 하세요..

    난 지금까지 전 집행부 과거 청산에 대하여, 항상 찬성하여 왔으며, 반대를 한적이 단 한차례도 없습니다.

    단지..
    죽은 조합을 살리는 일정의 윤곽이 나오니, 이 일에 좀 더 신경을 쓸 뿐입니다.

    허수호씨는 내 스토크 입니까 ?
    내 글마다 주렁주렁 댓글 달고..
    스토크 아니면,, 댓글 주렁주렁 달지 마세요...

    앞으로 또
    허수호씨 주특기인 댓글 주렁주렁 달면.
    허 스토크라고 칭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朴炳根(445-48) 작성시간16.09.07 자올 허수호 .
    그리고 예전 카페 글 지운 것은..
    예전의 반대파들과 싸우면서 화딱지가 나서 몽땅 지운 것입니다.
    이런 것도 스토크 합니까 ?

    제발 고마 하세요..
    난. 지금 한가하게 댓글 달며 낭비할 시간이 없어요.
  • 작성자 김혜경(동원아파트7동) 작성시간16.09.07 허수호님, 박병근님,
    우리촉3구역에 꼭 계셔야할
    두분입니다,
    그리고 조합이 설립되고
    분양, 완공 입주하면 이웃사촌
    으로 지내셔야 할 분들입니다
    부탁하건데 두분의 현명한
    지혜 함께 모아서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지길 소망
    합니다
    제발 촉 3구역을 위해 화합합시다
    옆에서 보노라니 불안하기
    그지없습니다
  • 작성자 朴炳根(445-48) 작성시간16.09.07 좀 조용히 살기 위하여
    카페도 탈퇴를 하겠습니다.
    뒤에서 따발총으로 총질을 계속 하시던지....
  • 작성자 자올 허수호 작성시간16.09.07 장애물을 치우지 않고
    토끼부터 잡자고 하더니
    자기가 먼저 토끼네...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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